Uniqlock






오늘 친구랑 같이 강남역을 갔다가 우연히 유니클로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50% 세일의 유혹;;)
친구가 그러더군요. "요즘 할거 없으면 그냥 유니클락 멍하니 보고 있어"
유니클락이 뭔지 몰랐던 저는 돌아와서 검색을 해보았더니...오오 이런 괜찮은!

이글루스에서 자바스크립트를 막아놔서 가져오는데 시간이 좀 걸렷네요 ^^;

아아.. 이런 광고는 사랑할 수밖에 없어요 ㅎㅎ

by 루리드 | 2008/01/14 22:07 | | 트랙백 | 덧글(5)

MBTI 결과

ISTJ (세상의 소금형) 

 

 

신중하고 조용하며 집중력이 강하고 매사에 철저하며 사리분별력이 뛰어나다.

 

 

실제 사실에 대하여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기억하며 일 처리에 있어서도 신중하며 책임감이 강하다.

집중력이 강한 현실감각을 지녔으며 조직적이고 침착하다.

보수적인 경향이 있으며, 문제를 해결하는데 과거의 경험을 잘 적용 반복되는 일상적인 일에 대한 인내력이 강하다.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기분을 배려하며, 전체적이고 타협적 방안을 고려하는 노력이 때로 필요하다.

정확성과 조직력을 발휘하는 분야의 일을 선호한다.

즉 회계, 법률, 생산, 건축, 의료, 사무직, 관리직 등에서 능력을 발휘하며, 위기상황에서도 안정되어 있다.

 

 

* 일반적인 특성 *

 

변화에 적응이 더디다
원리 원칙적이다
교통체증을 미리 계산해서 약속시간을 지킨다
이유없이 돌아다니지 않는다
대인관계 폭이 자꾸 좁아지고 대신 할 일이 늘어 난다
실수 한 것을 참지 못하고 즉각 수정하기를 원한다
남들이 속을 모른다라고 말함
틀에 박힌 규칙적인 일을 좋아한다
휴일에도 집에서 주로 지낸다
평소에 많이 참다가 폭발하면 상당히 무섭다
논리적, 합리적이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음 웃음이 적다
반대성향을 지닌 사람과 처음에는 원만히 지내나 결국 멀어짐
잘못했다는 건 인정하면서도 미안하다, 잘못했다는 말을 잘 못한다
정리정돈을 해 놓는 것이 우선이다
직설적인 표현을 많이 하는 편이다

 

* 개발해야할점 *
 
 얼굴 표정이 변화가 없어서 사람들 처음 대할 때 힘들어 할 수 있기 때문에 먼저 말을 붙이고, 웃는 연습이 필요
 
 평소에 꼭 필요한 말만하기 때문에 분위기를 썰렁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유머가 필요
 
 공휴일에 집에 있기보다는 가족과 함께 나들이가 필요

 

 


 

역시 MBTI

by 루리드 | 2008/01/14 17:23 | 트랙백 | 덧글(0)

하쿠나 마타타.

내가 하쿠나 마타타처럼 혼자 되뇌이는말.


" 아무래도 좋은 일에 신경쓰거나 성질내지 말자 "


옆에 있는 사람 의도는 안그런걸 알지만 말투가 살짝 거슬렸을때. " 아무래도 좋은 일에 신경쓰거나 성질내지 말자 "

가족끼리 외식가려고 하는데 딱히 먹고싶은건 없지만 제시되고 있는것도 딱히 땡기지 않을때 " 아무래도 좋은 일에 신경쓰거나 성질내지 말자 "

별것도 아닌것 갖고 주변사람들이 챙겨준답시고 호들갑을 떨어서 괜히 짜증날때 " 아무래도 좋은 일에 신경쓰거나 성질내지 말자 "

사실 내가 별로 참여하고 싶은 모임도 아니었지만 그냥 갔다가 무시당하는 느낌이들어서 괜시리 심통날 때 " 아무래도 좋은 일에 신경쓰거나 성질내지 말자 "




by 루리드 | 2008/01/11 00:55 | 트랙백 | 덧글(0)

푸에르토 리코에 빠졌습니다.


(사진은 네이버 파파야향 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http://blog.naver.com/papaya72)


푸에르토리코 라는 게임에 한창 빠져있습니다.

보드게임 평점 부동의 1위라는 게임인데요.

자주 다니는 카페에가서 함께 하는 친구들과 펼쳐놓고 하는 재미가 아주 쏠쏠합니다 ^^


저 게임의 장점은.

상당히 전략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으면서도. 룰을 한번 익히면 쉽게 적응할 수 있고, 견제와 협력이 플레이어들간에 너무 자의적으로 이루어지기 힘들고(개인적인 감정으로 대충 방해하기가 불가능하다는 뜻입니다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판당 게임 시간이 그리 길지 않으며 (20-40분?) 질리지 않고 할 수 있다는 점이 되겠습니다 !! 
(보드게임에 필요한 거의 모든 미덕을 갖췄군요)

게임의 내용은 플레이어들이 미쿡근처인지 어딘지에 있는 푸에르토 리코라는 식민지의 지주가 되어 플레이를 하는 것입니다.
농장을 짓고. 여러 기능이 있는 건물들을 짓고, 이주민들을 데려와서 일을 시키면서 자원을 모아 본국으로 보내면 승리점수를 얻고. 
또 자신의 도시가 커져도 승리점수를 많이 받습니다. 참 여러가지 요소가 있죠 ^^


오늘도 제가 잘 다니는 커피의 정원이라는 카페에 가서 친구들과 함께 두어시간 즐기다 왔습니다. 
일등도 한번 하고. 좋은 이들과 함께하니 기분이 좋군요 ^^



  

by 루리드 | 2008/01/10 00:41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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